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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홍(무조건야권후보는 홍준표) 신드롬” [류영수칼럼]
2021-10-21 09:57:48 류영수 기자
20대 대선이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여야를 비롯해 수많은 대선 후보들의 공약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0월 14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겨냥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결국 특검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민 예비후보는, 혁신중소기업과 혁신 창업 통해 200만 개 이상 일자리 창출, 교육, 복지 등 공공부문을 정부예산 지원받는 비영리 단체에서 담당, 재원 ...
주상면 영귀대 소공원 조성 완료 [특집이슈]
2021-10-19 14:40:01 류영수 기자
맑고 깨끗한 완계천과 절벽 그리고 숲이 어우러지는 풍치 좋은 곳에 세운 정자로, 영귀대(詠歸臺)라고도 부른다. 조선 중기의 문신이었던 웅헌(熊軒) 백침(白沈)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1982년에 대를 쌓고 정자를 세웠다. 백침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기묘사화(己卯士禍, 1519년) 때 예산 현감직을 버리고 낙향하여 현재 정자가 있는 곳에 자주 들러 시를 읊고 풍욕(風浴)을 즐겼다 한다. 영월정은 정면 3칸·측면 2칸의 누정 형식 팔작지붕 기와 ...
오도재 터널공사 조기추진 촉구! [자치시대]
2021-09-24 15:12:10 관리자 기자
전 임창호 군수는 마천면의 공식 모임 행사에서 주민들에게 오도재 터널공사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당시 공사비용이 약 800억원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 터널공사는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에서 출발하여 마천면 촉동 마을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지난 19일 경남도는 휴천 월평~ 마천 구양(지방도1023호선) 2차로 신설계획이 함양군의 요청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낙동강환경관리청에 의뢰 한 상태라고 했으며 경남도는 이 환경영향평과의 결과에 따라 다...
이런 행정이 바로 돌팔이 행정이 아닌가? [류영수칼럼]
2021-09-24 15:02:55 류영수 기자
“철거함이 옳은 줄 아뢰오!” 지역마다 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있다. 랜드마크는 역사적인 건조물이나 여행자가 자기 위치를 알 수 있는 특정 경관상의 지표, 즉 유명한 산, 교량 등의 지형‧지물을 가리키기도 한다. 고대 로마에서는 주요 도로에 경계의 신인 테르미누스의 상을 세워 경계표지로 사용하기도 했다. 비범한 자연적 특성, 현현의 장소, 신성한 사람의 출생이나 매장과 연관된 장소들은 국가의 경계표지 역할을 하기도 했다. 예를 들...
공직사회가 바로 서야 사회가 깨끗해진다. [류영수칼럼]
2021-09-24 15:00:58 류영수 기자
현제 코로나19와 온난화의 이상 기후로 전 세계가 시름하고 있지만, 최근 각종 언론 매체는 ‘2022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로 열기가 대단하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흙수저’가 자랑인 것처럼 서로 ‘흙수저 출신’임을 내세우며 표심을 얻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꼬라지를 보면 기가막힌다. 필자는 ‘흙수저’로 대통령이 될 것 같으면 충분히 대통령이 되리라 자부한다. 필자는 가난과의 사투로 유년 시절 배우지도 못...
돌팔이 행정으로 안전 사각지대가 되어버린 인도... [류영수칼럼]
2021-09-24 13:47:20 류영수 기자
요즘은 연일 인도(人道)와 도로(道路)의 구분 없이 사건‧사고가 발생한다. 도로와 인도를 활보하는 전동킥 보도 사고는 연일 발행하고 있으며, 보도블럭 공사로 파헤처진 인도를 걷다가 시민이 다치는 일도 허다하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광주 건물 붕괴’ 사고도 인도와 도로를 모두 제대로 통재 하고 공사를 진행했다면 과연 이런 인재 사고가 발생했을까?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엉터리 행정’으로 부랴부랴 정치인들 줄줄이 다녀가...
함양군의회 임채숙 군의원 밀착취재 [밀착취재]
2021-09-14 17:14:27 류영수 기자
“단 1초라도 노력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으면 더 이상의 발전이 없다는 걸 알기에 새로운 것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과 자기 개발을 게을리 할 수 없었다.” 오늘날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의 리더로 등장하여 회사나 조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쟁중심의 남성 리더십에 비해 여성 리더십은 보살핌과 포용성, 배려 등의 리더쉽을 이점으로 복합다원화 된 현대사회에 적합하다.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지도력이 요구되는 동시에 가정과 사회의 주...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CEO 대상 수상! [특집이슈]
2021-09-14 17:12:12 류영수 기자
“농협 조합장은 권력자가 아니라 조합원의 대변자이며 봉사자라고 강조하면서 조합장이 되려면 농촌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고 농민들과 동고동락하며 현실을 직시하고 어려운 난관에 봉착하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응력과 리더십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거창북부농협 이진욱 조합장은 전문 농업인으로 농민의 애환과 농촌의 어려움, 농업의 위기상황 등 농업인과 농촌이 처한 현실을 잘 아는 농민이다. 농사도 직접 짓고, 택배 사업, 공판장 ...
거창군의회 신재화 의원 정치관 & 인물탐구 [밀착취재]
2021-09-14 17:06:55 백이수 기자
고대 중국 사람들은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난 것(天圓地方)으로 여겼다. 밤하늘의 무수한 별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둥글게 돈다, 그래서 고대중국사람들은 하늘이 둥글다고 믿었다. 신웅철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한자문명연구사업단 연구교수에 따르면, 밤하늘에 뜬 둥그런 보름달처럼 둥그런 형상을 바라보며 인간은 ‘어그러짐 없는 완전함’을 떠올렸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도 하늘의 이치에 따라 ‘모난 데 없이 둥글고 너그...
거창 Y자형 출렁다리 [사회/문화/경제]
2021-06-17 17:33:09 채널경남 기자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에 설치된 거창Y자형 출렁다리가 전국적 힐링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거창Y자형 출렁다리는 세 봉우리의 산을 연결하는 전국 최초의 모델로서, 높이 60m에 교각없는 삼각형 길이 109m의 다리이다. 세 봉우리에서 중앙에 만나는 지점까지 길이는 각각 45m, 40m, 24m다. 일반적인 출렁다리와 달리 Y자형 출렁다리가 들어선 것은 국내 최초다. 등반가 김상범(전남 목포)은 “다양한 각도에서 협곡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마치 계곡 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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