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기사검색
OFF
 
 
 
 
 
 
 
뉴스홈 > 교육&공익&나눔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치원 112명·초등 1377명·중등교사 2218명…3월1일자
거창경남채널 (gcbang@naver.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6년02월11일 10시30분 ]

경남도교육청은 3일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3707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도내 유치원 교사 112명, 초등교사 1377명, 중등교사 2218명 등 모두 3707명이 전보로 근무지를 이동했으며 영양교사는 올해 처음으로 초·중등을 통합해 전보를 시행했다.

인사에서 제외된 수석교사는 2월 11일 전후에, 유·초·중·특수 교감, 교장 인사 및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교육부의 중앙인사가 발표가 예상되는 오는 20일 전후에 이뤄질 전망이다.

초등교사 인사는 신규임용 및 시·도간 교류를 포함해 전체 1377명으로 △수석교사에서 교사로 전환 3명 △시군간 전보 882명 △시도간 교류 304명 △국·공립간 전출입 15명 △신규교사 173명이 임용됐다.

유치원교사(특수 포함) 인사는 △시군간 전보 86명 △시도간교류 6명 △신규교사 20명으로 모두 112명이 임용됐다.

중등의 경우 △시·군간 전보 1,841명 △국·공립 간 교류 6명 △시·도 간 교류 48명이며 △신규임용 예정인원은 323명으로 모두 2218명이 임용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철저하게 본인의 희망과 전보서열 순위 명부에 의거 실시해 인사에 대한 신뢰 제고와 교직의 안정을 기하는데 주력했다”면서 “앞으로도 교원들이 만족하는 교원인사가 될 수 있도록 조기전보 정착, 인사정보 공개 등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새학기 증후군' 진단과 대책은? (2016-03-03 10:26:16)
경남교육청 공사에 지역근로자 우선 고용 추진 (2016-02-11 10:24:01)
잃어버린 전투수당
더불어민주당 산·함·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