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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경동 중앙광장, 여러 행사로 즐기며 돈 버는 벼룩시장
박범철 (pa2pa@naver.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6년07월26일 12시03분 ]


경남도와 녹색경남21추진협의회는 지난 23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주 망경동 중앙광장에서 ‘제4회 흙 속의 진주, 경남도민 벼룩시장을 개최했다. 이날 벼룩시장은 27팀 70명의 시민판매자와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다함께 물총놀이, 수박씨 붙이기 대회, 라틴댄스 배우기 등 더위를 피해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작은 행사를 함께 진행하여 참가한 시민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 도는 앞으로 무더운 여름철에는 벼룩시장 개장시간을 기존 오전 11시에서 오후 4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또한, 이 날 행사를 통하여 13만 5천 원의 행사수익이 발생하였으며, 구매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중고물품을 구매해 경제적 이익은 150만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조현명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경남도민 벼룩시장은 참가자 스스로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집안에 쌓아둔 물건들을 필요한 사람에게 직접 제공하여, 과도한 소비생활을 반성하고 적정 소비생활로의 변화를 가져오는 직접 참여방식의 프로그램이다.”며, “집집마다 쌓아둔 물건들이 누군가에게는 귀중한 소품이 될 수 있다며, 무더운 여름철 색다른 피서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민 벼룩시장은 자원재사용과 지속가능한 소비생활의 확산을 목적으로 도민이 자신의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중고시장이다. 거제에서는 매월 세 번째 토요일, 거제시청 시민공원에서 ‘올 거제, 팔 거제, 살 거제 경남도민 벼룩시장’이 개최되며, 진주에서는 네 번째 토요일, 진주망경동 중앙광장에서 ‘흙속의 진주 경남도민 벼룩시장’이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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