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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옷과 비싼 승용차량에 화가 났다”며 범행 시인
박범철 (pa2pa@naver.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6년11월16일 11시23분 ]


진주시에서 부녀자 폭행, 차량손괴 혐의 및 생필품 절도 행위로 31세 무직 A씨가 붙잡혔다. A씨는 이달 5일에 진주시 남강로에 위치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17세 피해자의 목 부위를 잡아 넘어트리는 등 3명을 폭행했다. 또, 같은날 진주시 돗골로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주차되어 있던 승용차 뒷좌석 문을 발로 차 차량을 손괴했다. 9일에는 진주시 중앙시장 내 식료품점에서 계란과 생필품 등을 절취하는 등 범죄를 일삼았다.

진주경찰서는 5일 112 신고를 받고 형사와 광역과수팀이 현장으로 출동해 주변 CCTV를 분석하고 용의자 도주 영상을 확인해 피의자를 붙잡았다. 피의자는 “좋은 옷과 비싼 승용차량에 화가 났다”며 범행을 시인했고 13일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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