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기사검색
OFF
 
 
 
 
 
 
 
뉴스홈 > 사회/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리자 (chgyeognam@nate.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8년04월21일 14시21분 ]

 거창이 낳은 한국의 중견극단, 극단입체(대표, 조매정)가 2018년 봄을 맞아 245회째 정기공연의 막을 올린다. 공연작품은 이종일 작 연출의 <조선료리집, 판문점>으로 5월1일 오후 7시30분, 장소는 상살미 홀이다. 이 작품은 제36회 경상남도연극제에 희곡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구성이 탄탄하고 스토리텔링이 창의적이며 주제가 시사적이다.
 일제강점기를 지나고 6.25전쟁을 거친 한국격변기의 후유증으로 침잠된 이데올로기의 폐해를 사실을 근거로 남한과 북한, 일본을 배경으로 어느 소시민의 가족이 모조리 파괴되는 이념의 비극적 참상을 고발한 내용으로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개최되는 이 시점에 분단의 종말을 예고하는 시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연극의 꽃은 배우이다. 출연배우는 현술 역에 이성적 배우 조주현, 금술 역에 이지적 배우 김효신, 상원모 역에 선천적 배우 김용선, 상원 역에 열정의 배우 박종보, 정임역에 감성의 배우 지미리, 성남모에 예지의 배우 김태리, 그 외 조명순, 김순옥, 김헌성, 강경희씨가 열연한다.
 입장료는 일반 15,000원, 사전예매 10,000원이며 공연문의는 극단입체 기획실 (055-944-0660)로 하면 된다.
올려 0 내려 0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천렵> (2018-04-22 12:27:30)
1300兆 가계빚 폭탄 우려 (2016-12-16 11:22:42)
잃어버린 전투수당
더불어민주당 산·함·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