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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chgyeognam@nate.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8년04월23일 15시06분 ]
드론이 실시간으로 대기환경을 점검하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지대를 추적하고 있다.

 합천군(군수:하창환)은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서 드론(무인항공기)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대기오염 배출사업장도 실시간 단속한다고 18일 밝혔다. 합천군에 따르면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쾌적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최근 오염물질이 측정 가능한 드론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 합천지역 대기배출원 63개소, 비산먼지 103개소 등 총 166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벌인다. 단속 대상 지역은 무허가 영업 및 공장 내 불법소각 행위 등 위법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단속과정에서 카메라를 부착한 드론이 비행하면서 불법소각 등 위반행위를 동영상으로 촬영해 증거자료를 확보한다. 합천군은 이외에도 미세먼지 민감계층 및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저감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저감대책을 공급측면과 수요측면으로 이원화해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 강화를 위해 미세먼지 발생 3대 핵심 사업장 점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노면청소차량 활용 도로 재비산 방지 등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을 한다는 계획이다. 또 생활밀착형 저감대책으로는 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시 문자 발송 등 미세먼지 관련 홍보활동 강화뿐만 아니라 경남도 연계사업으로 민감계층 황사마스크 보급사업, 어린이집/경로당 공기청정기 지원사업 및 실내공기질 무료진단, 대기오염측정망 1개소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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