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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집짓기 최적지로 인기몰이

관리자(chgyeognam@nate.com)  등록날짜 [ 2018년04월22일 12시48분 ]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귀농 전원마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경남 산청군 신안면 안봉리 선유동 전원마을 전경.


 산청군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건축 인허가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청군은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5년간 건축 허가·신고 건수를 확인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군은 최근 5년간 6119건의 건축 인허가를 처리했다. 이는 인근 사천시 6386건과 비슷한 수준으로 도내 일부 시 지역보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청지역에 건축 허가·신고가 많은 이유는 지리산과 경호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등 교통 편의성, 각종 인구유입 시책사업 등으로 인한 인프라 증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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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391회ㆍ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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