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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수 (belove04@nate.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8년05월24일 20시50분 ]

신성범 바른미래당 경남도당 공동위원장과 류영수 채널경남 발행인.

▶ 차기 총선을 위한 고도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그간 은인자중 (隱忍自重), , 와신상담 (臥薪嘗膽)으로 일관했던 신성범 전국회의원이 6·13 지방선거 시즌을 맞이하여 기지개를 활짝 폈다.
그가 바른미래당 경남도당 공동위원장이 되어 돌아왔다! 바른미래당 경남도당은 지난 4월 13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롯데백화점에서 지방선거 출마예정자와 당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바른미래당 경남도당 개편대회’를 열고 6·1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바른미래당 경남도당은 이날 신성범 전 국회의원과 안성오 창원시 마산회원구지역위원장을 경남도당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성범 공동위원장은 “아직은 힘이 달리지만 역사는 바른미래당을 똑똑하게 기억할 것이란 믿음을 갖고 있다”며 “지방선거에서 오만한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신성범 의원이 거창읍 대성탕 뒤에 바른미래당 사무실을 열었다.
바른미래당은 오는 6·13 자방선거에서 의미 있는 성적표를 받을 것인가?
신성범 의원을 만나 바른미래당의 노하우를 들어봤다.


▶ 바른미래당 6·13 지방선거 슬로건, 비로 이것

 “바른미래당 6·13 지방선거 슬로건부터 알려드립니다. 민생경제 살리기에 올인”입니다. 
 바른미래당은, ‘망가진 경제, 먼저 살리겠습니다.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을 메인 슬로건으로, ‘망가진 경제, 내 지갑은? 내 일자리는?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을 보조슬로건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정부 여당이 적폐청산과 북핵문제에만 치중한 나머지 국민들의 살림살이를 방치하다시피 하면서 민생경제는 추락한 반면, 물가는 상승하며 국민들의 체감경기는 그 어느 때보다 나빠졌다는 여론에 따라 경제 살리기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바른미래당은 특히 정부 여당이 ‘소득주도성장론’을 주창하며 일자리 정부를 표방했으나, 오히려 지난 1년간 실질소득 감소, 사상 최악의 청년실업률, 지역경제 추락 등으로 민생경제는 더욱 어려워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3월 바른미래당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들은 일자리창출과 지역개발, 경제 활성화 등을 지방선거 주요 이슈로 꼽았고, 최근 보도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지난 1년간 경제상황이 더 나빠졌다고 답변한 국민들이 절반 가까이나 됐습니다.   
 망가진 민생경제에 신음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중소기업과 서민을 주요 타겟층으로 삼고, 심각한 경기침체를 방조하는 여당과 대안 없이 막말만 일삼는 자유한국당과는 달리, 국민들의 살림살이를 나아지게 하는 대안을 제시하면서 국민들의 평가를 받겠습니다”
-거창군의 경우 김석태 후보가 바른미래당  간판으로 나옵니다. 인근 합천군에는 군수후보도 냈더군요.

조찬용 합천군수 후보. 권대근 함양군의원 후보.

 “김석태 후보는 류영수 회장도 잘 알다시피 거창군의 참된 일꾼 아닙니까. 당선되면 거창을 위해 맹활약할 겁니다. 바른미래당 합천군수후보는조찬용(63세, 전 경남도의회 수석전문위원)님입니다. 지난 4월 23일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합천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됐지요. 조 후보는 '우수공무원 대통령 표창 수상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3대가 국방의 의무를 다한 개혁적 보수주의자, 지방자지 및 남명·내암·3·1 관련 책자 저술, 미서훈 독립애국지사 9명을 서훈(포상) 받게 한 것 등'이 합천군 목민관으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하여 바른미래당 후보로 결정된 것입니다.”
 조 후보는 “중앙 및 경남도에서 정치·농림축산·예산·복지·보건·교육·역사·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습득한 경험과 지식 및 인적 자산을 활용하고, 원칙과 철학이 있는 창조적인 행정으로 합천을 발전·재생시켜 군민의 자긍심을 회복하겠다.”고 군수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외 바른미래당 거창 비례대표로 김미경 여성단체 지도자, 함양군 군의원 권대근 후보 가 있다.
 권대근 함양군 가선거구 군의원 예비후보는 권 예비후보는 1967년생으로 함양읍 출신이다. 위성초(10회), 함양중(37회), 함양종고(34회, 함양제일고)를 졸업했고, 경찰공무원으로 함양경찰서 등에서 근무했으며 경감으로 명예퇴직했다. 위성초등학교 총동창회 주관회기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위성초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이다.

 권 예비후보는 경찰공무원으로 재직중이던 2004년, 과거 민주화 투쟁이 한창이던 5공화국 말기 전투경찰로 복무하며 경험했던 자신과 동료 경찰들의 아픔 그리고 대학생들의 아픔과 상처를 사실적으로 그린 수필집 ‘새여섯’을 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5년의 경찰근무 경험과 불타는 정의감을 바탕으로 함양군의 자존심 세우겠습니다”


▶ 대성탕 뒤편에 바른미래당 사무실도 개소했으므로 이제부터 본격적인 신성범 표밭갈이에 나서겠군요. 지역주민에게 인사 한 말씀.

 “우리 바른미래당은 영호남의 결합체이고 중도개혁실용노선을 추구하는 당입니다. 바른미래당이라는 이름처럼 바르게 나아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거창, 함양, 합천에 출마한 세 후보가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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