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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뿌리를 내려 다음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토대 마련
류영수 (belove04@nate.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8년07월17일 11시10분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류영수가 만난 사람들> 에서는 6.13지방선거에 거창군수로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김기범 박사를 모시고 애기 나눠 보겠습니다.
류영수> 오늘 채널경남 방송에 나오셨는데 지난 선거에는 패 했지만 군민께 인사 한번 하시지요?
김기범>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김기범입니다.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선거로 인해 많은 것을 배우고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진정으로 군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김기범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영수> 존칭은 김박사로 하겠습니다. 김박사님 들리는 소문에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에 등록하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사실입니까?
김기범> 네, 더불어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장 공모가 있어서 등록을 했습니다. 그동안 권문상 지역위원장님께서 지역위원회를 잘 이끌어 오시고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류영수> 왜 지역위원장을 하려고 하나요?
김기범> 저는 군수선거를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지역위원장을 신청하기에는 당 경력도 짧고 군수선거에 낙선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이 무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역위원장이 된다면 지금까지 권문상위원장님께서 해 놓으신 업적과 지역위를 잘 받아서 더 많은 당원들을 영입해서 더불어민주당 세력을 넓혀갈 것입니다.
 또한 2020년 총선 승리를 위한 4개 군 조직을 재개편, 당원 교육 및 당원단합대회를 주기적으로 개최, 지역위 내의 각종 위원회 활성화, 정기적인 당원 워크삽을 통한 더불어민주당원의 자부심 고취, 지역민에게 더불어민주당 홍보와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 등등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 산청·함양·거창·합천에 더불어민주당이 뿌리를 내리고 군민들과 함께하면서 문재인 대통령님의 국정운영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류영수> 김박사님 21대 총선에 출마를 하려고 하는 것인가요? 어떤분은 다음 총선 도전을 위해서 지역 위원장에 등록 하였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김기범>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저는 총선을 위해 지역위원장에 출마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에서 뿌리를 내려 다음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류영수> 김박사님은 아직도 거창군수에 꿈을 계속 가지고 계신가요?
김기범> 네, 맞습니다. 선거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금은 어떻다고 말씀드릴 수 없지만, 지난 선거를 통해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기에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다시 돌아올 생각은 있습니다.

류영수> 김박사님 거창구치소 이전문제는 아예 유치 안하는 것이 좋다고 말 하는 군민도 많이 있습니다. 원인은 군민간에 갈등이 없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기범> 교도소문제로 인해 군민간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교도소 문제는 해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지난 선거 기간에 말씀드렸듯이 교도소 이전을 주장했습니다. 어려운 지역경제를 해결하고 교도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교도소이전을 통해 해결했으면 합니다.
 현 교도소 유치자리에 공공의료원이나 청소년체험타운을 조성하고 이전할 곳에 교도소를 세운다면 대형 공사가 두 곳에서 동시에 이루어지지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류영수> 지난 6월 국회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님을 만났다는데 무슨 일로 만났습니까?
김기범> 네, 지난 6월26일 오후3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영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님과 장마리아 사무총장님을 만났습니다. 이 두 분은 선거전부터 만나기로 약속을 한 상태였습니다.
 당초 두분을 만나서 거창의 청년들을 위한 미국의 한인 기업에 인터쉽 또는 연수, 학생들의 어학연수, 거창지역의 우수 농·임산물 수출, 승강기 관련제품 수출 등등을 MOU체결을 통해 현실화시키려고 했으나 저의 신분(?)이 그럴 위치가 아니라서 얘기만 나누고 다음 기회를 약속하며 돌아왔습니다. 
류영수> 오늘 인터뷰를 하는 중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 단수 후보로 추천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기범 박사님 지금 막 단수후보로 추천되어 거·함·산·합 지역구 위원장에 결정 되었는데요. 지역구 당원 동지와 4개 군 군민에게 인사 한번 하시지요?
김기범> 저는 지난 6.13지방선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제가 잘 나서가 아니라 많이 부족하지만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에 더불어민주당의 뿌리를 확실히 내리라는 사명감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같이 지역위원장에 신청해 주신 양동인 전 군수님과 조현진님, 김의성님께도 감사드리며 당 발전을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함께 해 주십시오. 그리고 당원동지여러분들과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거·함·산·합 지역위원장에 확정된 김기범 박사를 모시고 얘기 나눠보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파란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초선의원들은 “당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며 각자가 생각하는 당 혁신 방안과 바람직한 차기 지도부상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국민들의 성원에 부합하는 정치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주길 바라며 오늘 <류영수가 만난 사람들>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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