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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33개 부서 당면 현안 추진사항과 업무계획 공유
관리자 (chgyeognam@nate.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8년07월17일 11시21분 ]

거창군은 7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 군정 촘촘하게 챙겨나가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7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주무담당주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선7기 구인모 군수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확대간부회의이다. 기획감사실부터 가북면까지 총 33개 부서에서 당면 현안 추진사항과 더불어 7월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함으로써, 공무원은 군민이 공감하는 섬김행정을 펼치고 긍정적인 사고에서 군정 현안 사업을 처리해 나가기로 하였다.
 구인모 군수는 “공약사업에 대한 검토대상 건수가 많지만 시책을 벤치마킹하거나 해외사례 등을 파악해서 채택가능한 방향으로 적극적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문하였으며, “공무원은 군정발전을 주도해 나가는 주인공이다. 거창군 공무원은 친절하고 안되는 일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먼저 간부공무원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일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앞으로 매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여 군정의 주요 현안사업에서부터 행정의 최일선까지 꼼꼼하게 챙겨나갈 계획이다.

▶ 취임 후 첫 12개 읍면순방 실시
 한편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11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구인모 군수 취임 후 첫 12개 읍면 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도순방의 목적은 6.13. 지방선거에서 열렬한 지지를 보내준 군민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군정비전과 목표를 설명하고 군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통해 민선7기 군정의 출발을 더욱 가치 있게 하고자 함이다.
 첫날 신원면을 찾은 구인모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저를 믿고 힘을 실어주신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에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전하며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현안들을 풀어나가고 우리 군의 우수한 자원들을 발굴·개발하여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취임 시 말씀드린 9가지 약속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갈 길이 멀고 할 일이 너무나 많지만 서두르거나 주저하지 않고 당당하게 변화하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수님의 초도순방은 민선7기 소통과 화합의 군정을 이끌어가는 첫걸음으로, 앞으로는 군민과의 대화의 장을 상설화하여 열린 섬김행정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순방일정은 11일 신원면, 남하면을 시작으로 12일 마리면, 위천면, 북상면, 13일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16일 가조면, 가북면, 17일 남상면, 거창읍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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