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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월남참전 건강한 안보대책 연합회 총괄본부장 박통
류영수 (belove04@nate.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8년08월14일 18시03분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아시아 해외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는 베트남.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고 우리나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는데요. 현지에서는 세계유일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승리한 국가라는 자부심과 한국이 월남전에 참전했다는 이유로 이미지가 좋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이미지 쇄신을 하고 있다고 하니 다행인 것 같습니다.

 오늘<류영수가 만난 사람들>에서는 박 통 월남참전 건강한 안보대책 연합회 총괄본부장을 모시고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류영수> 조국근대화 점화는 서독 광부·간호사들의 파견과 월남파병으로 일궈낸 자립경제 토대에서 한강의 기적으로 세계경제 10위의 대한민국의 국민소득 3만불 시대로 평가 되는데 배경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박 통> 한반도 월남참전 건강한 안보대책 연합회 총괄본부장 박통입니다. 1963년~1977년 기간 대한민국은 국민소득 70불이며 유엔 회원국 120개국 중에 밑에서 두 번째로 인도 앞에 있던 위치였으며 태국은 220불, 필리핀 170불, 북한이 우리보다 앞서 있던 시기에 혁명정부는 미국으로부터 인정을 못 받아 박정희 대통령은 서독에 인력 수출로 광부와 간호사 15,000명을 파견하여 몸값을 담보로 차관 1억4천만 마르크를 융자하여 동냥하듯 구해 와서 지하자원이 없는 대한민국은 수출로 도약목표 국민소득 목표 100불에서 1억 수출 국민정신 총화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1960년도 시골, 도시할 것 없이 머리카락 잘라 팔고 쥐를 잡아 가죽으로 외투를 만들어 수출하니 코리아 밍크 유행어가 이때 생겨납니다. 1965년 1억달러 수출목표 달성을 했고 서독 및 유럽 여러 국가에서 한국경제에 불꽃을 피움으로 한강의 기적을 예찬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의 신호탄이 터지게 됩니다. 

 때마침 1965~1966년 미국은 급박해진 통킹만 사태로 월남전에 투입한 지상군 미군들은 정글 작전에 피죽을 쓰던 처지에 연합군 25개 국가에 지원군을 요청하여 동맹국 한국은 거부 할 수 없는 위치에서 전투부대 2개 사단과 1개 여단 50,000명을 파견하게 됩니다.

류영수> 월남파병에 따른 국가공헌도는 외형수치상 얼마나 되나요?
박 통> 국가공헌도 외화보유액 115달러(현시가 891조) 파병목적은 아시아 지역의 공산화 방어, 자유평화유지를 위한다는 명분아래 한반도에서 미군철수를 방지하며 동맹국에 6.25사변에 35.000명이상 피를 흘리며 한반도를 지켜준 미국에 보답하고자 한 명분과 이때 국익창출의 근간을 이룬 산업진출의 독점권을 얻어 전쟁특수로 벌어들였고 미국의 차관 무상지원 등 60억 달러는 건국이래 최대의 회환보유액으로 경제성장에 있어 활화산에 휘발유를 붓듯 불타는 동력 성장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345.994명의 봉급은 55억달러(427조현시가) 달러로 이것을 국가 공헌도 외환보유액에서 배제된 상태가 문제의 초점이 됩니다.

 월남파병에 따른 외화 국가공헌도는 115억 달러임에도 불구하고 60억 달러만을 표기하여 55억 달러는 배제한 국방부가 현제 비상 걸린 상태입니다.

류영수> 잃어버린 전투수당 5호 책자 표지에 프레이저보고서에 대해 설명 부탁합니다.
박 통> 좌측에는 제8대 주한미국 브라운 대사이며 우측에는 제9대 포터 대사입니다. 한국군이 8년간의 월남파병시기에 한국대사였던바 특히 포터 대사가 프레이즈보고서에 증언한 기록은 충격을 던져주는 정보입니다. 월남전 봉급은 미군과 한국군이 거의 같은 수준이며 한국정부에 송금하였는데 여기서 이득을 취해 병사들에게 상당히 적은 수준으로 지급되었다고 증언한 것은 엄청난 충격입니다.

 2017년 4월16일 JTBC방송, SBS TV에서 미국 출장 영어 원본을 취재 방영 한 것을 협조 받아 중앙회장 김성웅씨가 발행한 책자 5호에 실어 청와대, 국방부 국방위원회에 상정한 상태이며 지금까지 거짓말로 일관한 국방부 복지정책과 김대곤 공군대령은 지금까지 비상사태가 아니라서 전투수당을 지급할 수가 없어 줄 수가 없었다고 발뺌하다가 이제 이면 계약이 들통이 나니 미국정부에 확인 및 입증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국방장관 간담회 청구에 대해 꼬리 내린 상태이므로 당 협의회 회장 김성웅은 즉시 미국 트럼프 홈페이지에 (프레이즈 보고서 확신 요청)을 하였더니 첨부와 같이 접수확인 및 일주일 내 답을 준다는 회신을 국방부 김대곤 대령에게 접수 시킨 상태이며 이제 국방장관은 대국민사과성명 및 345,994명에게 환급 시켜줄 대책을 발표하도록 촉구한 상태입니다.

류영수> 345,994명에게 환급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박 통> 사이밍턴 청문록 기록에 따르면 브라운 대사와 포터 대사는 “월남전 1년 1명당 미군 유지비 달러 13,000이며  한국군도 예외일수가 없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고로 345,994명의 봉급 전체 금액 45억 달러 2개 사단 및 1개 여단의 전쟁준비금 10억 달러 합계 55억 달러이다.

 여기서 5억 달러는 지급하고 50억 달러는 외환보유고에 비축시킨 상태이므로 전제를 파월국가 공헌도에서 통째로 배제시킨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

 환급금은 345,994명에 대해 일시금으로 2억원을 지급하고 9억원은 10년 분할 매월 6백만원을 청구한 상태이며 청와대, 국방부, 국방위원회에 상정한 상태이다. 계급에 차이가 있으므로 환급할 때  다소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류영수> 경부고속도로와 포철(현재 포스코)는 월남참전 용사들의 피와 땀의 대가로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박 통> 네. 맞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서독광부, 서독 간호사들의 보템도 다소 있었지만 경부고속도로는 전적으로 볼 때 월남참전 용사들의 피와 땀의 대가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류영수>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때 월남을 도왔던 태국이나 필리핀 같은 나라에서는 우리나라 보다 못 사는 나라인데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한테 많은 보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 참전자들은 얼마나 많은 보상을 받고 있나요?
박 통> 네. 우리나라는 너무나 많은 보상금을 받고 있어서 매우 미안할 정도입니다. 태국이나 필리핀 같은 못사는 나라에서도 우리나라보다 10배 이상이나 많은 보상을 받고 있는데 비해 우리나라는 겨우 57년 만에 30만 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게 이러한 홀대를 받는 대우를 해 주는데 앞으로 젊은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 누가 군대를 가고 싶어 하겠습니까? 

 5.18민주화운동이나 여행을 가다 죽은 세월호 희생자들에게는 억대이상의 보상을 해주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겨우 30만 원 정도의 보상을 받는다는 것은 형평상 말이 안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류영수> 중앙에는 고엽제 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두 단체는 어떤 단체입니까?
박 통> 사실은 이 두단체는 하나로 뭉쳐져야 하는 단체입니다.

 월남참전이 있어 고엽제 병에 걸렸지 고엽제가 있어서 월남에 갔다 온 것이 아니잖습니까? 또 고엽제 병은 월남전쟁에 참전한 사람이 고엽제 살포 지역에서 근무했던 사람이 걸린 병으로 알고 있는데 고엽제 중앙회에서는 꼭 자기들이 해 준 양 고엽제 회원들을 등에 업고 중앙회 임원들만의 배만 채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중앙회 고엽제 임원들은 회장을 비롯하여 3명이 구속이 되었습니다.

 역시 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도 회장을 비롯하여 임원진 및 각 시·도 지부장까지 업무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엉망인 이 두 단체를 우리 전우들이 어떻게 그들을 믿고 따를 수 있겠습니까? 지금부터라도 모든 것을 비우고 진정으로 전우들을 위한 단체로 탈바꿈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류영수>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박 통> 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월남참전이 있어 고엽제가 있지 고엽제가 있어 월남참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하나로 뭉쳐졌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꼭 그렇게 이뤄지길 바랍니다.

 만약 이 두 단체가 하나로 뭉쳐진다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도적맞은 전투수당은 쉽게 해결 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의 조건이 실행되지 않을 경우 중앙회 김성웅 회장님이 모든 증거를 밝혔으므로 고속도로 집회 결사대를 조직하여 HID북파 공작원 같은 정부에 항전하는 길 밖에 없다면서 우리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경부고속도로를 우리 전우들이 접수, 점령하여 가족과 함께 경부고속도로에서 산화할 것을 만발의 계획과 준비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아무쪼록 생각하시는 일 이뤄지길 바랍니다.
 박 통 월남참전 건강한 안보대책 연합회 총괄본부장님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널경남 <류영수가 만난 사람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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