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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chgyeognam@nate.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등록날짜 [ 2018년09월20일 12시50분 ]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9월 10일 오전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자유한국당 경남도당과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경남도청 사진제공.

 정청래 전국회의원은 정가에서 예언자(豫言者)로 통한다. 정 전의원이 최근 시사 토크쑈 ‘판도라’에서  “안희정, 이재명 거의 낙마 차기 대권주자 가능성 낮아졌고 김경수 지사의 경우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졌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정치계의 말빨,  유시민 작가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차기 대권설에 대해 “호사가들의 입방아다. 너무 앞서나가는 이야기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유시민 작가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해 “김경수는 초선 국회의원에서 의원직을 사퇴하고 초선 도지사가 됐다. 국민들이 눈여겨보는 정치인이 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유시민 작가는 “김경수의 경우 문재인 대통령이 2012년 대선에서 낙선 후 어려웠을 때 김경수 의원이 국회의원도 되기 전부터 오랜 시간동안 보필해 온 사람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시민 작가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차기 대권설에 대해서는 지켜봐야할 사항이라고 언급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최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회동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지사는 9월 10일 오전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자유한국당 경남도당과 민선 7기 첫 정책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와 현안사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됐고, 점심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경남도는 앞서 지난 7일 같은 장소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과 정책협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자유한국당에서 윤영석 경남도당 위원장과 김재경(진주을), 김성찬(창원진해), 박완수(창원의창), 엄용수(밀양창녕의령함안), 강석진(거창함양산청합천) 국회의원과 경남도의회 김진부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경남도는 도정운영 4개년 계획을 설명하고 자유한국당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주요 현안사업과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경남도는 주요 현안으로 ‘제조업 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국비 지원한도 확대,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정책금융 체계 개선’ 등을 비롯해, ‘플랫폼경제와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 ‘서부경남KTX 조기 착공’, ‘고용과 산업위기지역 지원 확대’ 등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채널경남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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