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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쓴오이 여주 수확 한창

산청채널경남(sanchang@naver.com)  등록날짜 [ 2015년08월11일 11시36분 ]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11일 지리산 아래 산청군 신안면 한빈마을 원경순(54세)씨 여주 재배지에서 무더위를 이겨내고 여문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산청 여주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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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01회ㆍ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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